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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그리고 아빠가 된다, 바닷마을 diary 등 다양한 모양의 가족상을 계속 찍어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최신 영화 훔친 가족은 2018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훔친가족은 연금의 부정 수급에서 영감을 받아 영화가 출발했고 범죄로 밖에 매어진것이 없는 가족을 주제로 한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혈연이 중요한 것인지 마음의 유대가 중요한 것인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생각하는 가족 모양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영화 훔친가족은 그동안 고레에다 감독이 계속 찍어 온 가족과는 또 색다른 가족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라서, 영상의 방해가 되지 않도록, 멜로디 라인을 마련하지 않고 화음만 울릴 정도다라는 호소노 하루 오미의 음악과 함께 꼭 영화관에서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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