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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아시는 분들은 저의 이미지에서 좀 멀어 들으면 놀라실 수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의 좌우명은 "호방뇌락"입니다. 호방뇌락은 작은 일은 걱정하지 말고 항상 밝고 긍정적으로 주머니 속 깊은 이야기인 이른바 호걸 같은 인물상을 상상하시면 좋겠습니다. 또 주변의 분위기를 밝고, 그것이 자신의 행복이라고 진심으로 느끼는 인간의 것도 호방뇌락한다며 좋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마음이 약해서 또 예민해서 작은 일을 일일이 신경 쓰고는 고민하곤하는 성격이었습니다. 그런 성격때문에 호방뇌락이라는 말에 동경을 갖고 언젠가 모두가 제 좌우명을 인정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서 이 말을 좌우명으로 정했습니다.

아직도 나 자신이 호방뇌락과는 동떨어진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만 앞으로 한 걸음씩 제 자신을 강하고, 씩씩하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도 이 말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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